오늘의 영단어 - physics : 물리학, 물리적 특성사랑은 언제나 자기를 기만하는 것에서 시작하고, 타인을 기만하는 것으로 끝난다. 이것이 세상에서 말하는 로맨스라는 것이다. -오스카 와일드 사람은 혼자 나서 혼자 죽고, 혼자 가고 혼자 운다. -무량수경 오늘의 영단어 - eventful : 다양한, 다사다난한오늘의 영단어 - default : 채무 불이행, 생략시 값오늘의 영단어 - beef up : 강화시키다, 보강하다하늘의 운행은 건전하여 한 순간도 쉬는 일이 없다. 군자도 이것에 따라서 쉬지 않고 스스로 노력하여야 한다. -역경 오늘의 영단어 - retardation : 지연, 방해, 정신박약우정이라든가 그와 비슷한 감정은 나에겐 고통을 의미한다. 가엾은 베토벤, 너에겐 그것으로 좋다. 행복은 외부에서 오는 것이 아니다. 너는 모든 것을 너의 마음속에서 창조해내지 않으면 안 된다. 오직 관념의 세계 속에서만 너의 친구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베토벤 꼬리를 뻘 속에 질질 끌고 있기로 하자. 가령 그 환경이 어떻든 자기의 마음에 맞는 생활을 하는 것이 즐겁기 때문이기에. 초왕(楚王)은 국정을 장자(莊子)에게 맡기기 위해 그를 맞이할 사자를 보냈다. 그 때 장자는 다음과 같은 비유를 들어 거절했다. 초(楚) 나라에 큰 거북이 있다. 거북은 옛날에는 점(占)을 치는데 쓰는 중요한 것이었다. 그 거북이 죽은지 벌써 삼천 년이 지났지만 왕은 이것을 소중하게 여겨서 상자 속에 넣어 두었다. 그러나 가령 그 거북에게 너는 죽은 후에 이렇게 정중하게 대접받는 것이 좋은가 아니면 살아서 뻘 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끌고 있는 것이 좋겠는가 하고 묻는다면, 아마 거북은 뻘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끌고 있어도 살아 있고 싶다고 답할 것이다. 이처럼 나도 당신의 우대를 받아 벼슬살이를 하는 것보다는 역시 자유스럽게 뻘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끄는 쪽을 택하겠다고 답했다고 한다. -장자